KOEN中文2026년 11월 5일 목요일텔레그램 채널XLive 10:1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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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보안 · 오늘의 해설 · 스캇 박

美 CFTC “역외 거래소에 등록 문 연다”…바이낸스 해킹이 키운 규제론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이 바이낸스 해킹을 근거로 역외 거래소가 CFTC에 등록해 미국 수준의 보안 기준을 따를 수 있는 연방 차원의 선택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다만 강제력은 없고, 거래소 전체를 규율할 시장구조법은 상원에서 멈춰 있다. 사고 수습과 별개로 ‘누가 역외 거래소를 감독하느냐’⁠는 질문이 워싱턴의 의제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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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Focus해킹·보안

Dossier

해킹·보안

속보 49기사 9

거래소·지갑 해킹, 피싱, 자산 탈취와 그 뒤의 대응을 한 줄로 따라갑니다.

해외

美 CFTC “역외 거래소에 등록 문 연다”…바이낸스 해킹이 키운 규제론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이 바이낸스 해킹을 근거로 역외 거래소가 CFTC에 등록해 미국 수준의 보안 기준을 따를 수 있는 연방 차원의 선택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다만 강제력은 없고, 거래소 전체를 규율할 시장구조법은 상원에서 멈춰 있다. 사고 수습과 별개로 ‘누가 역외 거래소를 감독하느냐’⁠는 질문이 워싱턴의 의제로 올라왔다.

거래소

바이낸스 “침해 지점 더 있었다”…출금 재개 앞 준비금 증명 시험대

63억달러 해킹을 당한 바이낸스가 직원 노트북 외에 추가 침해 경로를 찾았다고 밝혔다. 회사는 일요일까지 출금을 재개하고 월요일 준비금 증명 보고서를 내겠다고 했지만, 털린 지갑이 고객 자산 담보 목록에 올라 있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고객 자산은 무관하다”⁠는 설명이 검증대에 올랐다.

기술칼럼

바이낸스 해커를 막은 건 ‘정지 버튼’…누가 누르는지부터 공개하라

바이낸스 핫월렛 유출 직후 에이브는 290여 개 시장을 얼렸고 아비트럼 보안위원회는 공격자 주소의 자산을 옮겼다. 디파이의 비상 권한이 피해 확산을 늦춘 것은 사실이다. 그렇다면 그 권한을 누가 어떤 기준으로 쓰는지도 사전에 공개돼야 한다.

거래소

바이낸스 ‘해킹 추정’ 수십억달러 유출…발행사가 먼저 묶었다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의 핫월렛에서 수십억달러어치 자산이 정체불명의 지갑으로 빠져나가 회사가 조사에 들어갔다. 피해 규모는 추정치마다 다르지만, 거래소보다 먼저 움직인 쪽은 테더와 서클이었다. 두 발행사가 묶은 스테이블코인만 20억달러를 웃도는 것으로 집계됐다.

거래소

빗썸 해킹, 고객 844명 신분증 사본까지 샜다…‘적정’ 자가진단 9일 만

빗썸 사내 그룹웨어 침해로 임직원에 이어 고객 844명의 주민등록번호·신분증 사본 등이 노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틀 전까지 “코인과 회원 정보는 분리돼 있다”⁠던 설명과 달리 직원들이 업무로 주고받은 파일이 통로가 됐다. 빗썸이 외부 노출 시스템을 ‘적정’⁠으로 자체 평가한 지 9일 만의 사고라는 점에서 자가진단에 기댄 보안 감독의 한계도 드러났다.

거래소

코인마켓 거래소 프라뱅 핫월렛 털렸다…금융권 해킹 첫 ‘자산 피해’

코인마켓 거래소 프라뱅의 핫월렛에서 약 1억원어치 가상자산이 비정상적으로 빠져나갔다. 이달 이어진 금융권 해킹 가운데 정보 유출을 넘어 실제 자산 피해가 확인된 첫 사례다. 회사는 전액을 자체 자금으로 보전하겠다며 거래 서비스를 잠정 중단했다.

Timeline

이슈 속보

최근 30일
511월 목요일2026

北 해커, 바이낸스 탈취금 세탁 재개…토르체인 경유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배후로 지목한 북한 해킹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가 거래를 재개한 토르체인(THORChain)을 통해 탈취 자금을 비트코인으로 바꾸는 작업을 다시 시작했다고 온체인 분석가들이 전했다. 훔친 솔라나를 USDC로 팔아 이더리움으로 옮긴 뒤 토르체인에서 BTC로 교환하는 경로로, 지금까지 약 4830만달러어치가 토르체인을 거친 것으로 집계됐다. 토르체인은 10월 31일 블록 재구성 오류로 멈췄다가 대부분 체인에서 거래를 재개했고, RUNE은 하루 새 10.6% 올랐다. 출처: 코인데스크

411월 수요일2026

佛 크레디뮈튀엘 아르케아 “해킹 피해” 확인

온체인 조사가 잭XBT가 1억3300만달러 규모 가상자산 도난의 피해 기관으로 프랑스 은행그룹 크레디뮈튀엘 아르케아를 지목했다. 아르케아는 코인데스크에 최근 공격으로 부정 거래가 발생했다고 인정하면서 일부 거래를 일시 중단하고 당국에 신고했으며, 고객 손실은 없다고 밝혔다. 잭XBT는 처음 1억600만달러로 추정했다가 중앙화 거래소 출금 2700만달러를 추가로 찾아냈고, 은행은 피해 규모를 따로 확인하지 않았다. 출처: 블루밍비트

해외

잭XBT “유럽 기관 코인 1.3억달러 도난”…크라켄 계정 제한

온체인 조사가 잭XBT(ZachXBT)가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유럽 소재 기관의 거래소 계정에서 빠져나간 것으로 의심되는 자금 규모를 처음 추정치인 1억600만달러에서 1억3300만달러 이상으로 높였다. 그는 이미 3000만달러 넘게 세탁이 끝났고, 공격자는 북한 라자루스가 아닌 것으로 본다며 피해 기관이 사고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자금이 거쳐 간 크라켄은 연루 계정을 제한하고 자사 시스템과 고객 계정은 침해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출처: The Defiant

해외

바이낸스 “해킹 시작은 가짜 채용 면접”…경위 공개

바이낸스가 3일(현지시간) 63억달러 규모 해킹의 경위를 공개하고, 9월 한 엔지니어가 가짜 채용 면접에서 받은 코딩 과제 파일을 업무용 PC에 내려받은 것이 침투의 출발점이었다고 밝혔다. 공격자는 10월 20일 이 PC와 사내 AI 도구를 거쳐 지갑 담당 엔지니어 2명의 기기를 장악했고, 29일 악성 스크립트를 실행해 핫월렛에서 자금을 빼냈다. 바이낸스는 약 28억5000만달러를 동결·회수했다며 외부 보안 전문가에게 독립 조사를 맡기겠다고 했다. 출처: CoinDesk

해외
311월 화요일2026

리퀴드 네트워크, 해킹 두 달 만에 LBTC 1:1 담보 회복

비트코인 사이드체인 리퀴드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리퀴드 페더레이션이 3일 LBTC의 비트코인 담보를 1대1로 모두 채웠다고 밝혔다. 9월 6일 소프트웨어 버그로 약 4000BTC(약 3억2000만달러)가 빠져나간 뒤 공격자가 3400BTC를 돌려줬고, 남은 약 600BTC는 10월 말부터 2일까지 여러 차례에 걸쳐 메워졌다. 페더레이션은 자금 출처를 공개하지 않았고, 직접 출금(페그아웃)에는 여전히 강화된 운영 통제를 적용하고 있다. 출처: 코인데스크

비트코인BTC——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北 배후설은 정치적 도발”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장이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약 63억달러)의 배후로 북한 연계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를 지목한 데 대해 근거 없는 주장이라며 부인하는 담화를 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일 보도했다. 김 부장은 국제 사이버 범죄를 북한과 엮는 것이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하며,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맞춰 여러 측면을 재고하겠다고 밝혔다. 김여정이 가상자산 해킹 의혹에 직접 담화를 낸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출처: 서울경제

해외
211월 월요일2026

비트코인 결제툴 BTCPay “서버 끄라”…핫월렛 탈취 잇따라

가맹점이 직접 운영하는 비트코인 결제 소프트웨어 BTCPay 서버(BTCPay Server)에서 핫월렛 잔액이 한 번에 빠져나가는 피해 신고가 잇따르자, 프로젝트 측이 조사가 끝날 때까지 서버를 내려 달라고 운영자들에게 요청했다. 공동창업자 니콜라 도리에(Nicolas Dorier)는 공격자가 관리자 권한으로 로그인했으며 침입 경로는 아직 모른다고 밝혔고, 2일 업데이트에서는 2.4.2 이전 버전 서버가 주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범위를 좁혔다. 피해 규모와 영향받은 서버 수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2.4.7 버전으로 운영되는 프로젝트 공용 서버는 공격받지 않았다. 출처: CoinDesk

비트코인BTC——

금융위, 바이낸스 해킹에 거래소 긴급 소집…“콜드월렛 늘려라”

금융위원회가 2일 오전 금융감독원·금융보안원·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와 주요 가상자산사업자를 불러 바이낸스 해킹 관련 보안 점검 회의를 열었다. 바이낸스 사고 원인으로 임직원 노트북을 통한 내부망 접근과 출고 승인·서명 시스템 침해 가능성이 거론되자, 국내 거래소의 핫월렛 출고 서명 체계와 관리자 권한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콜드월렛 보관 비중 확대(현행 법정 하한 80%)와 준비금 추가 적립을 주문했다. 금융당국은 5일 전 금융권 협회까지 참석하는 대책회의를 이어 연다. 출처: 뉴시스

규제

바이낸스 탈취금 2.4억달러, 트론서 이틀 만에 세탁

북한 해커 조직이 바이낸스에서 빼낸 자금 가운데 트론(Tron) 네트워크에 있던 약 2억4200만달러를 이틀 새 세탁했다고 보안연합(SEAL) 소속 온체인 분석가 SomaXBT가 밝혔다. 트론에서 탈취된 약 6억2800만달러 중 테더가 3억7870만 USDT를 동결했고, 남은 자금은 릴레이(4800만달러)·토체인(4400만달러)·체인플립 등 브리지를 거쳐 다른 체인으로 빠져나갔다. FBI가 전날 차단을 요청하며 공개한 해커 주소 600여개(이더리움·비트코인·솔라나)에는 트론 주소가 포함되지 않아, 동결을 피한 자금이 이미 상당 부분 체인을 넘어간 셈이다. 출처: The Block

프리미아 랩스 옵션 금고 해킹…46만달러 유출

디파이 옵션 플랫폼 개발사 프리미아 랩스(Premia Labs)의 아비트럼 옵션 금고 6곳이 1일 공격을 받아 약 46만4600달러(이더리움 약 131개 상당)가 빠져나갔다고 보안업체 펙실드가 밝혔다. 공격자는 빈 옵션 풀을 만든 뒤 플래시론으로 옵션을 사들여 금고 담보를 풀에 묶어 두고 이를 유동성처럼 인출하는 수법을 썼으며, 탈취 자금은 이더리움으로 옮겨진 뒤 체인플립·니어 인텐츠를 거쳐 비트코인으로 바뀌었다. 바이낸스 해커에 이어 탈취금을 비트코인으로 돌리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으며, 프리미아 측은 아직 보상 계획을 내놓지 않았다. 출처: crypto.news

111월 일요일2026

바이낸스 해커, 탈취 SOL 절반 비트코인으로 교환

바이낸스 해킹 공격자가 보유한 솔라나(SOL) 약 97만개(9590만달러 상당) 가운데 48만6970개(약 4640만달러)를 1시간 만에 크로스체인 서비스 릴레이(Relay)를 거쳐 비트코인으로 바꾸고 있다고 온체인 분석 계정 룩온체인이 1일 전했다. 공격자는 앞서 130여종의 알트코인을 팔아 이더리움 약 12만3400개를 확보한 바 있다. 추적이 비교적 쉬운 자산을 비트코인으로 옮기는 움직임이어서 동결·회수 작업에 변수가 될 수 있다. 출처: crypto.news

바이낸스 출금 1단계 재개…비트코인부터 개방

바이낸스가 1일 해킹 사태로 멈췄던 출금을 단계적으로 다시 열기 시작했으며, 첫 대상은 비트코인 네트워크다. 1단계에는 이더리움·BNB체인·솔라나·XRP 등 15개 네트워크가 포함됐고, 나머지는 점검이 끝나는 대로 순차 개방된다. 바이낸스는 탈취된 63억달러 규모 자산의 95%를 채웠으며, 남은 5%는 유동성이 낮은 소형 토큰이라 확보에 시간이 더 걸린다고 밝혔다. 출처: The National

FBI “바이낸스 해킹은 北 소행”…주소 600여개 공개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31일(현지시간) 바이낸스 해킹의 배후로 북한 라자루스 산하 '트레이더트레이터(TraderTraitor)'를 공식 지목했다. 민간 분석업체 추정에 그쳤던 배후가 수사기관 발표로 확인된 셈이다. FBI는 자금이 주로 이더리움으로 바뀌어 단계적으로 세탁되고 있다며, 이더리움 주소 600여개와 비트코인 주소 20개 미만, 솔라나 주소 1개를 공개하고 거래소·디파이 서비스에 관련 거래 차단을 요청했다. 출처: CoinDesk

토체인 스왑 대부분 중단…바이낸스 해커 세탁 지연

크로스체인 스왑 프로토콜 토체인(THORChain)이 이더리움 블록 재구성(reorg)으로 한 이용자의 10ETH 입금이 두 번 환불되자 긴급히 스왑 기능을 멈췄다. 상태 페이지 기준 지원 체인 13개 중 12개에서 거래가 정지됐고, 출금 서명 기능은 대부분 체인에서 유지되고 있다. 체이널리시스는 이번 중단이 바이낸스 탈취 자금을 옮기던 북한 연계 세탁 경로를 막아 자금 세탁을 늦추는 효과를 냈다고 분석했다. 출처: TokenPost

해외ETH——

디파이 웹사이트 12곳 하이재킹…약 13.8만달러 탈취

보안업체 블록에이드(Blockaid)에 따르면 도메인 등록업체 네임닷컴(Name.com)을 쓰는 디파이 웹사이트 12곳이 탈취돼, 접속자의 지갑 승인을 유도하는 '스텝 드레이너' 악성코드가 심어졌다. 피클 파이낸스·오리가미·플럭스빔·에셜론 등이 포함됐고, EVM 지갑 3곳으로 약 13만8000달러가 흘러간 것으로 집계됐다. 10곳은 토요일 등록업체 차원에서 정지됐으며 정확한 침입 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출처: The Block

알트코인

바이낸스 “탈취 자산 90% 보전”…PoR 검증 3일

바이낸스가 세 번째 공식 공지에서 63억달러 해킹 손실의 보전율을 80%에서 90%로 올렸다고 밝혔다. BTC·ETH·USDT·BNB·SOL·USDC·XRP·USD1·RLUSD·ZEC 등 10종은 100% 채웠고, 남은 비유동성 토큰은 시장과 장외(OTC)에서 계속 사들인다. 출금은 11월 1일 재개 목표를 유지했으며, 10월 31일 0시(UTC) 스냅샷 기준 영지식 준비금 증명(PoR) 검증은 3일께 마무리될 예정이다. 출처: 블록미디어

3110월 토요일2026

호스킨슨, 바이낸스 해킹 속 EIP-7702 위험 경고

카르다노 창시자 찰스 호스킨슨이 바이낸스 해킹에 쓰인 것으로 추정되는 코드 분석을 공유하며 위험성을 경고했다. 한 연구자는 공격자가 이더리움 계정이 스마트컨트랙트 코드에 실행을 위임하는 EIP-7702 기능을 이용해 핫월렛 자산을 빠르게 쓸어 담았다고 재구성했다. 서명 권한이 뚫리면 위임 기능이 피해 속도를 키울 수 있다는 점에서 거래소 지갑 운영 방식에 대한 점검 요구가 나온다. 출처: CryptoNinjas

엘립틱 “바이낸스 탈취액 44% 동결”…OP 4400만개 회수

블록체인 분석업체 엘립틱은 바이낸스 탈취액 가운데 동결·압류가 확인된 자금이 28억5000만달러로 전체의 약 44%라고 집계했다. 31일에는 옵티미즘 거버넌스가 공격자 주소에서 OP 4400만개(약 500만달러)를 옮겼다. 다만 공격자는 동결 전에 스테이블코인 약 7억8600만달러를 이더리움과 트론으로 바꿔 자동화된 방식으로 세탁 중인 것으로 분석됐다. 출처: Elliptic

해외ETH——

바이낸스 탈취 BTC 1만8270개, 19개 주소서 ‘정지’

바이낸스에서 빠져나간 비트코인 1만8270개(약 14억달러)가 19개 주소로 쪼개진 뒤 아직 한 번도 움직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테슬라 보유량(1만1509개)보다 많고 엘살바도르 국가 보유분의 두 배를 넘는 규모다. 비트코인은 발행사가 동결할 수 없는 자산이어서 향후 세탁 경로가 추적의 관건이 된다. 출처: CoinDesk

해외BTC——

美 비밀경호국, 서클과 바이낸스 탈취금 추적 착수

미국 비밀경호국(USSS)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 등 민간 파트너와 함께 바이낸스 해킹 자금의 식별·동결·회수 작업에 나섰다고 폭스비즈니스가 보도했다. 서클은 수사당국과 협력해 8억달러 이상의 USDC를 동결했고, 테더가 동결한 약 15.7억달러를 합치면 두 발행사의 동결액만 23억7000만달러를 넘는다. 미 연방수사국(FBI)도 사건을 인지하고 영향 평가를 진행 중이다. 출처: Finance Magnates

해외

트럼프 “바이낸스 해킹 들여다보는 중”…北 배후 질문엔 “모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바이낸스 해킹의 북한 소행 여부를 묻는 질문에 "모른다, 조사하고 있다"고 답했다. 트럼프는 바이낸스가 고객 자금을 돌려주겠다고 했다면서도 코인 투자는 다소 위험하다는 취지로 말했다. 같은 날 마이클 셀리그 CFTC 위원장과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 등은 역외 거래소 규제와 시장구조법(클래리티법) 처리를 다시 촉구했다. 출처: The Block

해외

바이낸스 “탈취 코인 80% 채웠다”…잔여분 장외 매입

바이낸스가 2차 보안사고 공지에서 63억달러 피해 가운데 약 80%에 해당하는 50억달러어치를 USDC·USDT·BTC·ETH·BNB 등 같은 종류의 토큰으로 이미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머지 약 20%는 시장과 장외(OTC) 거래로 사들이는 중이며, 공지 후 12시간 안에 준비금 증명(PoR) 초기 스냅샷을 찍겠다고 했다. 출금은 보안 점검을 마치는 대로 약 34시간 안에 단계적으로 재개한다는 계획이다. 출처: Bitcoin.com News

바이낸스 “침해 지점 추가 확인”…일요일 출금 재개

바이낸스가 63억달러 해킹 조사에서 처음 지목한 직원 노트북 외에 추가 침해 지점을 찾았다고 밝혔다. 리처드 텅 공동 CEO는 출금을 11월 1일(일)까지 재개하고, 2일에는 준비금 증명(PoR) 전체 보고서를 내겠다고 했다. 회사는 손실 보전용으로 63억4000만달러 이상을 확보했으며, 공격자는 이더리움 계정 위임 기능(EIP-7702)을 악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출처: CoinDesk

Breaking해외ETH——

해킹 자금 신속 동결에 ‘대형 거래소만 특혜’ 논란

테더·서클 등 발행사가 바이낸스 해킹 자금 약 30억달러를 몇 시간 만에 묶자, 동결 기준이 피해 규모에 따라 다르다는 비판이 나왔다. 소규모 피해자는 법원 명령을 요구받고, 지난 4월 약 2억9000만달러 규모 드리프트(Drift) 해킹 때는 서클이 USDC를 동결하지 않았다는 점이 거론된다. 서클은 수사기관이나 법원 지시에 따라 동결하며 이번에도 수사당국과 협력했다는 입장이다. 출처: 블록미디어

해외

에이브, 바이낸스 해커 유입에 292개 시장 동결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 에이브(Aave)가 바이낸스 해킹 자금 유입을 막기 위해 V3·V4의 292개 자산 시장(20개 네트워크)에서 신규 예치와 대출을 긴급 동결했다. 동결 직전 해커 연관 지갑이 USDT 6000만달러어치를 맡기고 WETH 1만9762개를 빌린 것으로 전해졌으며, 기존 이용자의 상환과 담보 인출은 계속 가능하다. 거버넌스 투표 없이 긴급 멀티시그로 시장을 멈춘 결정을 두고 디파이 업계에서 적절성 논란도 일고 있다. 출처: Bitcoin.com News

알트코인BTC——

美 CFTC 위원장 “역외 거래소에 연방 등록 길 열겠다”

마이클 셀리그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이 30일 CNBC 인터뷰에서 바이낸스 해킹 사태를 거론하며 역외 가상자산 거래소가 CFTC에 등록할 수 있는 연방 차원의 선택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등록 거래소에는 미국 금융시장 수준의 사이버보안 기준이 적용되며, 모든 거래소에 등록을 의무화하려면 의회 입법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탈취 자금 추적에 대해서는 블록체인 기록 덕분에 회수 가능성이 충분하다며 수사당국과 공조하겠다고 했다. 출처: Stocktwits

규제
3010월 금요일2026

바이낸스 해커, 알트코인 1.58억달러어치 ETH로 교환

바이낸스 해킹 공격자가 탈취한 UNI·ENA·PEPE·LINK·AAVE·ONDO·WLD 등 7종을 온체인에서 팔아 약 7만480 ETH(약 1억5825만달러)로 바꾼 것으로 룩온체인 분석에서 나타났다. 매도 규모는 UNI 약 3963만달러, ENA 약 3393만달러, PEPE 약 3166만달러 순이며, 이 여파로 ENA는 30일 하루 7%가량 하락했다. 해커의 추가 매도 여부가 해당 토큰들의 단기 변동성 요인으로 꼽힌다. 출처: Bitcoin.com News

알트코인ETH——BTC——

바이낸스 해킹, 이더리움 ‘EIP-7702’ 권한 악용

바이낸스 해킹 피해 가운데 약 25억달러가 이더리움의 EIP-7702 위임 기능을 통해 4분도 안 돼 빠져나간 것으로 분석됐다. 공격자는 출금이 잦은 핫월렛 'Binance 14'의 거래 순번(nonce)을 맞히려고 50개의 위임 서명을 한꺼번에 제출했고, 이 중 하나가 통과되면서 ETH 16만7464개와 USDT 약 16억개 등이 공격자 계약으로 옮겨졌다. 2025년 펙트라 업그레이드로 도입된 이 기능이 대형 거래소 지갑 보안의 새 쟁점으로 떠올랐다. 출처: CoinDesk

해외ETH——

바이낸스, 해킹 손실 보전에 63.4억달러 확보

바이낸스가 해킹으로 빠져나간 이용자 자산을 메우기 위해 회사 자금 63억4000만달러 이상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중 약 50억달러는 도난된 것과 같은 토큰으로 이미 보유하고 있고, 나머지는 시장 매수와 장외거래(OTC)로 사들이는 중이며 유동성이 낮은 일부 토큰은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협력사들이 동결한 약 30억달러는 이 금액과 별도이며, 바이낸스는 이용자 자산을 준비금 증명(PoR)으로 공개 검증하겠다고 했다. 출처: CoinDesk

Breaking해외

엘립틱 “바이낸스 탈취금 33억달러는 동결 불가”

블록체인 분석업체 엘립틱(Elliptic)이 바이낸스 해킹 피해를 약 64억3000만달러로 추산하고, 이 중 확인된 동결액은 28억4000만달러(44%)라고 밝혔다. 공격자는 동결 전에 스테이블코인 약 7억8600만달러어치를 이더리움(ETH)과 트론(TRX)으로 바꿨고, 발행사가 묶을 수 없는 자산 약 33억달러를 40여 개 주소에 보유하고 있다. 다만 아직 믹서나 거래소로 넘어간 자금은 거의 없다고 엘립틱은 설명했다. 출처: Elliptic

체이널리시스·TRM “바이낸스 해킹, 北 조직 소행 추정”

블록체인 분석업체 TRM랩스와 체이널리시스가 약 63억달러 규모의 바이낸스 해킹 배후로 북한 라자루스 산하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TraderTraitor)'를 지목했다. TRM은 높은 확신을 갖고 있다고 했고, 체이널리시스는 탈취 자금이 앞선 해킹 자금과 섞인 점을 근거로 들었다. 다만 바이낸스는 공격 주체를 공식 발표하지 않았고, 북한 조직치고 자금 이동이 느리다며 단정을 경계하는 시각도 있다. 출처: CoinDesk

해외

바이낸스 “개발자 노트북 뚫려”…피해 63억달러 추산

바이낸스가 1차 조사 결과 데브옵스(DevOps) 엔지니어의 노트북이 해킹돼 공격자가 서비스 컨테이너에 접근, 무단 출금을 넣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지갑 개인키가 유출된 흔적은 없다고 했고, 전체 피해 규모는 약 63억달러로 추산했다. 이 가운데 약 30억달러가 동결됐으며, 회사는 SAFU 기금과 자체 자금으로 손실을 전액 메우고 기술 보고서와 준비금 증명을 다시 내겠다고 했다. 출처: CryptoPotato

Breaking해외

리플·WLFI도 바이낸스 해킹 자금 동결

테더·서클에 이어 리플이 바이낸스 해킹과 연관된 자금 약 2억달러어치를,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이 스테이블코인 USD1 약 2,700만달러어치를 묶었다. 비트고도 특정 주소의 USD1 동결에 나섰다. 발행사가 동결 기능을 가진 자산은 회수 가능성이 커지는 반면, 이더리움처럼 동결이 안 되는 자산은 추적에 기댈 수밖에 없다. 출처: CoinDesk

빗썸, 그룹웨어 침해로 고객 844명 정보 노출

빗썸이 지난 27일 사내 모바일 그룹웨어에 외부인이 무단 접근해 고객 6,444명과 임직원 715명의 개인정보가 빠져나갔다고 공개했다. 고객 5,600명분은 암호화돼 있었지만 844명은 이름·휴대전화번호·신분증 사본 등이 실제로 노출됐다. 빗썸은 해당 시스템이 거래 서비스와 분리돼 있어 자산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출처: 세계일보

규제

바이낸스 핫월렛서 수십억달러 유출…해킹 조사

바이낸스 핫월렛에서 이더리움·아비트럼·아발란체에 걸쳐 수십억달러어치 자산이 외부 지갑으로 빠져나가 회사가 보안 사고 여부를 조사 중이다. 추정 규모는 33억~58억달러로 엇갈리며, 확정되면 2025년 바이비트(약 15억달러)를 넘는 최대 해킹이 된다. 바이낸스는 고객 자금이 안전하다고 밝혔고, BNB는 6% 넘게 하락했다. 출처: The Block

Breaking해외ETH——BNB——

폴리마켓, 외부 업체 침해로 265만달러 피해

예측시장 폴리마켓이 외부 협력업체 한 곳이 뚫리면서 이용자 자금 약 265만달러가 빠져나갔다고 밝혔다. 회사는 거래를 주문 취소만 가능한 상태로 묶고 사법당국에 신고했으며, 이후 원인을 찾아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업체명과 피해 보상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출처: The Block

해외

테더, 바이낸스 해킹 의심 USDT 15.67억개 동결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 CEO가 바이낸스 해킹 의심 지갑과 연관된 USDT 15억6700만개 이상을 동결했다고 밝혔다. 서클도 같은 지갑의 USDC 약 8억2300만달러어치를 묶은 것으로 알려졌고, 에이브는 해당 자산을 담보로 한 차입을 막으려 일부 시장을 멈췄다. 발행사의 신속한 동결이 피해 회수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출처: Gizmodo

해외
2910월 목요일2026

거래소 프라뱅 핫월렛 해킹…금감원 현장검사

가상자산 거래소 프라뱅이 지난 24일 핫월렛에서 비정상 출금을 발견했고, 26일 외부 침입 사실을 금융감독원에 신고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액은 약 1억원으로, 최근 잇따른 금융권 해킹 가운데 실제 자산이 빠져나간 첫 사례다. 금감원은 현장검사에 착수해 전체 피해 규모와 탈취된 코인 종류를 파악하고 있으며, 프라뱅은 서비스를 멈추고 피해액을 자체 자금으로 전액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헤럴드경제

규제
2810월 수요일2026

아발란체 트랜치 볼트, 플래시론 공격에 101만USDC 유출

아발란체 기반 '트랜치 볼트'가 27일 밤(미 동부시간) 플래시론 공격을 받아 약 101만달러 상당의 USDC가 빠져나갔다고 보안업체 블록에이드가 경고했다. 공격자는 빌린 자금으로 볼트 지분을 부풀려 발행한 뒤 이를 상환해 USDC를 인출한 것으로 파악됐다. 블록에이드는 이 볼트가 밸리노어 디지털·펜스와 관련돼 있다고 밝혔으나, 운영 주체와 피해자 규모, 자금 회수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출처: Unchained

알트코인

구글, 은행용 코인 수탁 보안 ‘MPC’ 공개

구글이 28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처음 연 디지털자산 심포지엄에서 금융기관용 가상자산·토큰화 자산 보안 서비스 '구글 멀티파티 컴퓨트(MPC)'를 선보였다. 개인키를 여러 조각으로 나눠 분산 보관하고, 서명 전에 이체 한도·허용 지갑 등 기관 내부 규칙을 자동 점검하는 방식으로, 현재 비공개 시범 단계이며 상용화는 2027년 초가 목표다. 개인키 탈취가 해킹 피해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가운데 빅테크가 기관 수탁 인프라 시장에 직접 뛰어든 셈이다. 출처: CoinDesk

해외

금융위, 빗썸 해킹에 가상자산업권 긴급 점검

금융위원회가 28일 빗썸 사내 시스템 침해 사고와 관련해 금융감독원·금융보안원·DAXA·빗썸과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즉시 현장조사에 들어갔다. 빗썸은 거래 핵심 전산이 아닌 업무 지원 시스템이 뚫렸고, 지갑 주소처럼 부정 이전에 쓰일 정보 유출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이용자 정보 유출 여부는 조사 중이라고 보고했다. 당국은 피해 발생 시 전액 배상을 감독하고, 전자금융거래법 적용을 받지 않는 가상자산업권의 보안을 은행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제도 개선을 추진하기로 했다. 출처: 아주경제

규제

코인베이스 협력사 앰플리튜드 사고로 고객 연락처 노출

미국 코인베이스가 데이터 분석 협력사 앰플리튜드(Amplitude)에서 발생한 보안 사고로 일부 고객의 연락처 정보가 노출됐다고 밝혔다. 회사는 자체 시스템 침해는 없었고 고객 자금도 안전하다며 대상자에게 이메일로 통지하고 있다. 정확한 피해 규모와 노출 항목은 공개하지 않아, 연락처를 노린 피싱에 주의가 필요하다. 출처: CoinDesk

해외

두산로보틱스·처음처럼 사칭 사이트, 테더 송금 유도

안랩 시큐리티 인텔리전스 센터(ASEC)가 두산로보틱스와 소주 브랜드 '처음처럼'을 사칭해 테더(USDT) 송금을 요구한 의심 도메인 12개를 찾아냈다고 28일 밝혔다. 가짜 사이트는 실제 기업 로고와 홍보 영상을 베껴 회원가입·VIP 등급 기능을 갖췄고, 상담 채팅으로 트론 네트워크 USDT 입금과 송금 인증 캡처를 요구했다. 실제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안랩은 원격제어 악성코드 '밸리RAT' 조직과의 직접 연관성도 입증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출처: 토큰포스트

규제TRX——

예측시장 Predict.fun, 40만USDT 무단 인출

예측시장 플랫폼 Predict.fun에서 일부 이용자 지갑의 약 40만USDT가 짧은 시간에 무단으로 빠져나갔다. 회사는 외부 서비스 업체의 API 문서 사이트가 공격받았을 가능성을 1차 원인으로 지목했고, 피해자의 직접 손실을 전액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예측시장 이용이 늘면서 주변 인프라를 노린 공격도 잇따르고 있다. 출처: PANews

해외

빗썸 사내 그룹웨어 해킹…개인정보 유출

빗썸이 27일 사내 모바일 그룹웨어에 외부 비인가자가 비정상적으로 접근해 개인정보가 빠져나간 사실을 확인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다. 회원 정보가 포함됐는지 등 정확한 유출 범위는 아직 분석 중이며, 고객 자산 피해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금융감독원은 같은 시기 해킹이 확인된 대신증권(고객 3만8490명 정보 유출)·미래에셋운용과 함께 빗썸의 사고 현황을 파악하고 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Breaking규제
2710월 화요일2026

키스톤, 인증키 탈취에 지갑 1만8835대 폐기

하드웨어 지갑 제조사 키스톤이 기기 정품 인증키를 탈취당해 지갑 1만8835대를 폐기하고 웹사이트 배송을 멈추기로 했다. 유출된 키로 위조 지갑이 인증을 통과할 수 있어, 10월 20일 이후 구형 키 기기를 받은 이용자는 온라인 인증을 통과했더라도 추가 정품 확인을 거쳐야 한다. 이용자 자금 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출처: The Defiant

해외
2610월 월요일2026

인도 코인DCX, 1600만달러 손실 결국 인정

인도 거래소 코인DCX(CoinDCX)가 2025년 7월 해킹 이후 쓰지 않던 입금 지갑에서 약 1,599만 USDT가 빠져나간 사실을 25일 공식 인정했다. 자동 자금 이동(스윕) 시스템이 한동안 멈춘 사이 옛 주소에 쌓인 입금액이 탈취됐다며, 손실은 회사가 떠안고 고객 자산은 안전하다고 밝혔다. 앞서 최고경영자가 '오경보'라고 부인했던 터라 공시 신뢰성 논란이 이어질 전망이다. 출처: The Block

해외

이니시아 해킹에 USDC 준비금 63달러까지 고갈

레이어1 블록체인 이니시아(Initia)가 23일 MoveVM 스크립트 캐싱 버그를 악용한 공격을 받아 메인넷과 롤업 가동을 멈췄다. 비트쿼리 분석에 따르면 약 100만달러였던 USDC 브리지 준비금이 한때 63달러까지 줄었고, 실제 빠져나간 자산은 약 270만~300만달러로 추정된다. 재가동 일정과 피해 보상안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출처: Crypto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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