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바이낸스 “탈취 자산 90% 보전”…PoR 검증 3일
진행 중인 사건바이낸스 해킹 사태속보 30 · 기사 4
바이낸스가 세 번째 공식 공지에서 63억달러 해킹 손실의 보전율을 80%에서 90%로 올렸다고 밝혔다. BTC·ETH·USDT·BNB·SOL·USDC·XRP·USD1·RLUSD·ZEC 등 10종은 100% 채웠고, 남은 비유동성 토큰은 시장과 장외(OTC)에서 계속 사들인다. 출금은 11월 1일 재개 목표를 유지했으며, 10월 31일 0시(UTC) 스냅샷 기준 영지식 준비금 증명(PoR) 검증은 3일께 마무리될 예정이다. 출처: 블록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