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해킹 자금 신속 동결에 ‘대형 거래소만 특혜’ 논란
진행 중인 사건바이낸스 해킹 사태속보 30 · 기사 4
테더·서클 등 발행사가 바이낸스 해킹 자금 약 30억달러를 몇 시간 만에 묶자, 동결 기준이 피해 규모에 따라 다르다는 비판이 나왔다. 소규모 피해자는 법원 명령을 요구받고, 지난 4월 약 2억9000만달러 규모 드리프트(Drift) 해킹 때는 서클이 USDC를 동결하지 않았다는 점이 거론된다. 서클은 수사기관이나 법원 지시에 따라 동결하며 이번에도 수사당국과 협력했다는 입장이다. 출처: 블록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