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바이낸스 해킹은 北 소행”…주소 600여개 공개
진행 중인 사건바이낸스 해킹 사태속보 30 · 기사 4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31일(현지시간) 바이낸스 해킹의 배후로 북한 라자루스 산하 '트레이더트레이터(TraderTraitor)'를 공식 지목했다. 민간 분석업체 추정에 그쳤던 배후가 수사기관 발표로 확인된 셈이다. FBI는 자금이 주로 이더리움으로 바뀌어 단계적으로 세탁되고 있다며, 이더리움 주소 600여개와 비트코인 주소 20개 미만, 솔라나 주소 1개를 공개하고 거래소·디파이 서비스에 관련 거래 차단을 요청했다. 출처: CoinDe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