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바이낸스 해커, 탈취 SOL 절반 비트코인으로 교환
진행 중인 사건바이낸스 해킹 사태속보 30 · 기사 4
바이낸스 해킹 공격자가 보유한 솔라나(SOL) 약 97만개(9590만달러 상당) 가운데 48만6970개(약 4640만달러)를 1시간 만에 크로스체인 서비스 릴레이(Relay)를 거쳐 비트코인으로 바꾸고 있다고 온체인 분석 계정 룩온체인이 1일 전했다. 공격자는 앞서 130여종의 알트코인을 팔아 이더리움 약 12만3400개를 확보한 바 있다. 추적이 비교적 쉬운 자산을 비트코인으로 옮기는 움직임이어서 동결·회수 작업에 변수가 될 수 있다. 출처: crypto.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