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금융위, 빗썸 해킹에 가상자산업권 긴급 점검
진행 중인 사건빗썸 해킹 사태속보 3 · 기사 3
금융위원회가 28일 빗썸 사내 시스템 침해 사고와 관련해 금융감독원·금융보안원·DAXA·빗썸과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즉시 현장조사에 들어갔다. 빗썸은 거래 핵심 전산이 아닌 업무 지원 시스템이 뚫렸고, 지갑 주소처럼 부정 이전에 쓰일 정보 유출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이용자 정보 유출 여부는 조사 중이라고 보고했다. 당국은 피해 발생 시 전액 배상을 감독하고, 전자금융거래법 적용을 받지 않는 가상자산업권의 보안을 은행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제도 개선을 추진하기로 했다. 출처: 아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