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준·금리 · 오늘의 해설 · 스캇 박
연준 동결에도 ‘인상’ 2표…워시는 회의 수부터 줄였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묶었지만 위원 2명이 추가 인상을 요구했다. 케빈 워시 의장은 12월 결정을 예고하지 않은 채 금리 결정 회의를 2028년부터 연 6회로 줄이겠다고 밝혔다. 비트코인은 숏 청산에 힘입어 8만1000달러 선을 되찾았지만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5%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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