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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해킹 여파 비트코인 7.7만달러대…청산 15억달러
진행 중인 사건바이낸스 해킹 사태속보 30 · 기사 4
바이낸스 해킹 소식에 미국 기술주 약세까지 겹치며 비트코인이 24시간 새 3% 넘게 떨어져 7만7000달러 안팎에서 거래됐다. 같은 기간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은 약 15억달러로 대부분 매수(롱) 포지션이었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청산이 각각 4억6800만달러, 3억5800만달러였다. 출처: CoinD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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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중인 사건바이낸스 해킹 사태속보 30 · 기사 4
바이낸스 해킹 소식에 미국 기술주 약세까지 겹치며 비트코인이 24시간 새 3% 넘게 떨어져 7만7000달러 안팎에서 거래됐다. 같은 기간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은 약 15억달러로 대부분 매수(롱) 포지션이었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청산이 각각 4억6800만달러, 3억5800만달러였다. 출처: CoinDesk
바이낸스가 해킹으로 빠져나간 이용자 자산을 메우기 위해 회사 자금 63억4000만달러 이상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중 약 50억달러는 도난된 것과 같은 토큰으로 이미 보유하고 있고, 나머지는 시장 매수와 장외거래(OTC)로 사들이는 중이며 유동성이 낮은 일부 토큰은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협력사들이 동결한 약 30억달러는 이 금액과 별도이며, 바이낸스는 이용자 자산을 준비금 증명(PoR)으로 공개 검증하겠다고 했다. 출처: CoinDesk
블록체인 분석업체 엘립틱(Elliptic)이 바이낸스 해킹 피해를 약 64억3000만달러로 추산하고, 이 중 확인된 동결액은 28억4000만달러(44%)라고 밝혔다. 공격자는 동결 전에 스테이블코인 약 7억8600만달러어치를 이더리움(ETH)과 트론(TRX)으로 바꿨고, 발행사가 묶을 수 없는 자산 약 33억달러를 40여 개 주소에 보유하고 있다. 다만 아직 믹서나 거래소로 넘어간 자금은 거의 없다고 엘립틱은 설명했다. 출처: Ellip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