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금융위, 바이낸스 해킹에 거래소 긴급 소집…“콜드월렛 늘려라”
진행 중인 사건바이낸스 해킹 사태속보 30 · 기사 4
금융위원회가 2일 오전 금융감독원·금융보안원·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와 주요 가상자산사업자를 불러 바이낸스 해킹 관련 보안 점검 회의를 열었다. 바이낸스 사고 원인으로 임직원 노트북을 통한 내부망 접근과 출고 승인·서명 시스템 침해 가능성이 거론되자, 국내 거래소의 핫월렛 출고 서명 체계와 관리자 권한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콜드월렛 보관 비중 확대(현행 법정 하한 80%)와 준비금 추가 적립을 주문했다. 금융당국은 5일 전 금융권 협회까지 참석하는 대책회의를 이어 연다. 출처: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