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사내 그룹웨어 해킹…개인정보 유출
진행 중인 사건빗썸 해킹 사태속보 3 · 기사 3
빗썸이 27일 사내 모바일 그룹웨어에 외부 비인가자가 비정상적으로 접근해 개인정보가 빠져나간 사실을 확인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다. 회원 정보가 포함됐는지 등 정확한 유출 범위는 아직 분석 중이며, 고객 자산 피해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금융감독원은 같은 시기 해킹이 확인된 대신증권(고객 3만8490명 정보 유출)·미래에셋운용과 함께 빗썸의 사고 현황을 파악하고 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