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연준 금리 동결…2명은 ‘인상’ 소수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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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준비제도가 28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유지했다. 표결은 10대 2로, 리사 쿡 이사와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0.25%p 인상을 주장하며 반대표를 던졌다. 성명은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다"고 밝혔고, CME 페드워치 기준 12월 인상 확률은 86%로 높아졌으며 비트코인은 발표 직후 8만1000달러 안팎에서 큰 변동 없이 움직였다. 출처: CoinDe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