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中 공산당 “가상자산 이용한 부패 엄단”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가 지난달 29일 제20기 5중전회에서 채택한 당 기율 강화 결정문에 가상화폐·블록체인·국경 간 자금을 통한 부패를 강력히 단속하라는 내용을 담았다고 신화통신이 1일 공개했다. 결정문은 디지털 기율감찰 체계와 공권력 감시용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도 주문했다. 새 거래 금지 조치는 아니지만, 관료들의 가상자산 은닉 재산에 대한 조사가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PA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