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FIU, 미신고 코인업체 2곳 국내 접속차단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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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정보분석원(FIU)이 30일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 테더맥스와 슈퍼트러스트의 웹사이트·앱을 국내에서 막아 달라고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 요청했다. 두 곳은 디지털자산거래소공동협의체(DAXA)가 이지스벤처스와 함께 수사를 의뢰한 업체로, 이로써 FIU가 수사기관에 넘긴 미신고 사업자는 47곳으로 늘었다. 적법하게 신고된 사업자는 28곳이며, 미신고 영업은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 대상이다. 출처: 뉴스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