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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U, 미신고 코인업체 2곳 국내 접속차단 요청

금융정보분석원(FIU)이 30일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 테더맥스와 슈퍼트러스트의 웹사이트·앱을 국내에서 막아 달라고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 요청했다. 두 곳은 디지털자산거래소공동협의체(DAXA)가 이지스벤처스와 함께 수사를 의뢰한 업체로, 이로써 FIU가 수사기관에 넘긴 미신고 사업자는 47곳으로 늘었다. 적법하게 신고된 사업자는 28곳이며, 미신고 영업은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 대상이다. 출처: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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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48시간 안에 출금 재개 시작”

바이낸스 공동 최고경영자(CEO) 이허(Yi He)가 30일 X를 통해 해킹 이후 멈춘 출금 서비스를 48시간 안에 다시 열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출금 기능과 주소 통제 장치를 손보는 중이라고 했지만, 자산별 재개 순서나 전면 정상화 시점은 내놓지 않았다. 앞서 회사가 입출금 모두 중단했다고 공지한 것과 달리 이번에는 입금은 정상이라고 해, 이용자 혼선이 남아 있다. 출처: FinanceFe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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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개발자 노트북 뚫려”…피해 63억달러 추산

바이낸스가 1차 조사 결과 데브옵스(DevOps) 엔지니어의 노트북이 해킹돼 공격자가 서비스 컨테이너에 접근, 무단 출금을 넣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지갑 개인키가 유출된 흔적은 없다고 했고, 전체 피해 규모는 약 63억달러로 추산했다. 이 가운데 약 30억달러가 동결됐으며, 회사는 SAFU 기금과 자체 자금으로 손실을 전액 메우고 기술 보고서와 준비금 증명을 다시 내겠다고 했다. 출처: CryptoPot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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