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검찰, 빗썸 ‘임원 사택’ 의혹으로 또 압수수색
검찰이 29일 빗썸 본사를 압수수색했다고 뉴스1이 단독 보도했다. 전·현직 임원들이 회사의 사택 지원금을 개인적으로 유용했다는 의혹에 대한 수사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강제수사다. 앞서 금융감독원은 임원 4명이 총 116억원 규모의 사택을 제공받았고 임차 자금 일부가 부적절하게 쓰였다고 파악했으며, 빗썸은 최근 그룹웨어 해킹으로 당국 점검도 받고 있다. 출처: 뉴스1
Live Wire/규제
검찰이 29일 빗썸 본사를 압수수색했다고 뉴스1이 단독 보도했다. 전·현직 임원들이 회사의 사택 지원금을 개인적으로 유용했다는 의혹에 대한 수사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강제수사다. 앞서 금융감독원은 임원 4명이 총 116억원 규모의 사택을 제공받았고 임차 자금 일부가 부적절하게 쓰였다고 파악했으며, 빗썸은 최근 그룹웨어 해킹으로 당국 점검도 받고 있다. 출처: 뉴스1
싱가포르 경찰이 현지 일부 매장에서 판매된 렛저(Ledger) 하드웨어 지갑에 악성 부품이 심어져 있었다며 28일 주의보를 냈다. 9월 10일 이후 접수된 최소 2건의 신고에서 이용자 2명이 약 350만싱가포르달러어치 가상자산을 잃었고, 심어진 부품은 복구 문구나 개인키를 빼돌릴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변조가 의심되는 기기의 자산을 새 기기에서 새로 만든 복구 문구 지갑으로 옮기라고 권고했으며, 렛저는 동남아 유통망을 노린 공격이라며 피해 사례를 검토 중이다. 출처: AsiaOne
비트코인 코어 개발진이 28일(현지시간) 취약점 3건을 공개했다. 가장 주목받는 것은 악성 피어가 TCP 긴급 데이터를 보내 윈도·맥OS·BSD 노드의 메모리를 고갈시켜 멈추게 할 수 있는 결함으로, 리눅스는 영향이 없다. 수정은 29.5·30.4·31.2·32.1 버전에 반영돼 노드 운영자는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출처: Bitcoin C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