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 출범 1년 목표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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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의 유통량이 출범 1년을 맞은 23일 기준 약 32억엔(약 2천만달러)으로, 회사 내부 목표의 4분의 1 수준에 그쳤다. 누적 발행액은 121억엔이지만 상환이 이어졌고, 9월 업비트 상장 직후 한때 42억엔을 넘었던 유통량도 다시 줄었다. 오카베 노리타카 대표는 건당 100만엔 발행 한도와 더딘 기업 도입을 걸림돌로 꼽으며 2년차에는 유통량을 10배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출처: CoinDe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