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들고 와서 내 트레이딩 대시보드 만들기, KRAPI 워크샵 2주차
11월 7일(토) 저녁 서울 역삼동. 거래소 API 키를 발급해 연결하고, 각자 쓸 개인 트레이딩 대시보드를 그 자리에서 만든다. 노트북만 챙기면 되고 참가는 호스트 승인제다.
듣고 끝나는 세미나가 아니다. AI 커뮤니티 KRAPI가 여는 'AI 트레이딩 에이전트 빌드 워크샵'은 참가자가 각자 노트북을 펴고 직접 만든다. 11월 7일 토요일 저녁에 열리는 2주차에서는 거래소 API 키를 연결하고, 내 계정 상황을 한눈에 보는 트레이딩 대시보드를 완성하는 게 목표다.
한눈에 보기
- 일시 — 2026년 11월 7일(토) 오후 6시 30분~10시
- 장소 — 서울 강남구 역삼동 652-2 (오프라인 전용)
- 준비물 — 노트북. 간식과 음료는 주최 측이 준비한다.
- 신청 — 루마(Luma) 행사 페이지에서 참가 요청을 보내면 호스트가 승인한다.
- 주최 — KRAPI. AX(AI 전환) 컨설팅과 교육을 하는 AI 커뮤니티다. 호스트는 JEFF와 yangseungjun.
2주차에 하는 일
1주차에서는 AI 도구를 고르고 실제 쓰임새를 살핀 뒤, 각자 컴퓨터에 작업 환경을 깔았다. 2주차는 그 위에 손을 얹는 단계다.
순서는 두 가지다. 먼저 거래소에서 API 키를 발급받아 연결한다. API 키는 프로그램이 내 거래소 계정 정보를 읽거나 주문을 넣을 수 있게 해 주는 일종의 출입증이다. 그다음 이 연결을 바탕으로 개인 트레이딩 대시보드를 만든다. 잔고와 포지션을 매번 거래소 앱을 열지 않고 한 화면에서 보는 도구다.
에이전트에게 매매를 맡기기 전에 먼저 내 데이터가 어떻게 들어오고 보이는지부터 손으로 만들어 보는 구성이다.
누가 오면 좋나
AI 에이전트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직접 붙여 본 적은 없는 트레이더, 거래소 API를 써 보고 싶었던 개발 입문자에게 맞다. 1주차를 놓쳤다면 신청할 때 호스트에게 미리 물어보는 편이 낫다. 환경 설정을 해 온 상태를 전제로 진행되기 때문이다.
참가비는 행사 페이지에 따로 적혀 있지 않다.
가기 전에 챙길 것
실습에서 API 키를 만들 때는 출금 권한을 끄고, 가능하면 접속 IP를 제한해 두자. 키가 외부에 노출돼도 돈이 빠져나가지 않게 막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 키는 화면 공유나 채팅창에 붙여 넣지 않는다. 자동매매나 AI 트레이딩은 원금 손실이 날 수 있다는 점도 잊지 말자.
이 글은 프로젝트 측 요청과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파트너 콘텐츠(광고)입니다. 체인브리프 편집국의 취재 기사가 아니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토큰·NFT 등 가상자산은 가격 변동이 크고 원금 손실 위험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