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佛 하원, 10만유로 이상 개인지갑 코인 신고 의무 가결
프랑스 하원이 3일(현지시간) 2027년 예산안 수정안(I-2701)을 찬성 150, 반대 44로 통과시켜, 거래소가 아닌 개인 지갑에 보관한 가상자산이 12월 31일 기준 10만유로(약 11만2000달러) 이상이면 세무당국에 신고하도록 했다. 미신고 시 최대 1만유로 벌금이 붙는다. 아직 법으로 확정된 것은 아니며, 하원 1차 심의(17일까지)와 20일 시작되는 상원 논의를 거쳐 최종 예산법에 남아야 시행된다. 출처: 코인텔레그래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