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장동혁 “디지털자산법·원화 코인 대응 늦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 정책 아카데미에서 정부·여당의 디지털자산기본법 처리와 원화 스테이블코인 방향 설정이 늦어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과세를 두고 정부와 여당의 엇박자가 시장 불확실성을 키운다며, 준비 없는 과세에는 반대한다고 밝혔다. 국회에는 과세 폐지안과 2년·3년 유예안이 함께 올라와 있다. 출처: 아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