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골드만 “바이낸스 이탈 자금, 코인베이스 등 수혜”
골드만삭스가 바이낸스 해킹 이후 빠져나가는 고객 자산의 수혜처로 코인베이스·비트고·로빈후드를 꼽았다. 골드만은 공개 이후 바이낸스에서 약 200억달러(약 29조원), 플랫폼 자산의 14%가 빠져나갔다고 집계했다. 다만 해킹 자체는 업계 전체 잔고와 거래량을 줄여 수탁·거래 수익 비중이 큰 코인베이스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봤다. 코인베이스 주가는 3일 9% 가까이 반등했다. 출처: Investi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