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FATF, 가상자산 자금세탁방지 ‘집중 점검’ 착수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가상자산과 가상자산사업자에 대한 국제 기준 이행을 앞당기기 위한 '표적 점검(targeted review)' 절차를 시작했다고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FATF는 각국의 실제 이행 수준이 아직 고르지 않다고 진단했으며, 점검 대상 국가·지역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다. 트래블룰 등 FATF 기준을 제대로 집행하지 않는 관할권은 향후 국제 평가에서 압박을 받을 수 있다. 출처: ML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