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코인베이스·OKX 등 “바이낸스 사태 계기 보안 강화”
바이낸스 63억달러 해킹 이후 대형 거래소들이 보안 점검에 나섰다고 로이터가 전했다. 코인베이스는 예방 차원에서 콜드월렛(오프라인 키 보관) 시스템을 손봤고, 크라켄은 사고 사례를 자체 방어에 반영하겠다고 했다. 스타 쉬 OKX 최고경영자(CEO)는 의심 자금을 신속히 동결할 수 있는 업계 공동의 실시간 해킹 탐지·경보 체계를 제안했다. 출처: Reuters via Investi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