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루미스 “클래리티법 통과됐다면 바이낸스도 규율 대상”
신시아 루미스 미국 상원의원이 시장구조법안(클래리티법)이 시행되면 바이낸스처럼 디지털자산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가 법의 적용 대상('covered person')에 포함된다며 처리를 촉구했다. 이 법안은 하원을 통과했지만 9월 15일 상원 토론 개시 표결에서 49대 50으로 부결된 뒤 멈춰 있다. 민주당은 대통령 일가의 가상자산 사업을 겨냥한 윤리 조항이 부족하다는 입장이다. 출처: Token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