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업비트·빗썸 “바이낸스로 출금 주의”…제한 가능성
업비트가 30일 오전 바이낸스로 가상자산을 보낼 때 주의하라는 공지를 올렸고, 빗썸·코인원 등도 비슷한 안내를 냈다. 거래소들은 시장 상황을 지켜보며 이용자 자산 보호를 위해 필요하면 바이낸스행 출금을 막을 수 있다고 밝혔다. 업비트는 바이낸스 측의 자산 동결 협조 요청에도 절차에 따라 대응하겠다고 했다. 출처: 블록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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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가 30일 오전 바이낸스로 가상자산을 보낼 때 주의하라는 공지를 올렸고, 빗썸·코인원 등도 비슷한 안내를 냈다. 거래소들은 시장 상황을 지켜보며 이용자 자산 보호를 위해 필요하면 바이낸스행 출금을 막을 수 있다고 밝혔다. 업비트는 바이낸스 측의 자산 동결 협조 요청에도 절차에 따라 대응하겠다고 했다. 출처: 블록미디어
빗썸이 지난 27일 사내 모바일 그룹웨어에 외부인이 무단 접근해 고객 6,444명과 임직원 715명의 개인정보가 빠져나갔다고 공개했다. 고객 5,600명분은 암호화돼 있었지만 844명은 이름·휴대전화번호·신분증 사본 등이 실제로 노출됐다. 빗썸은 해당 시스템이 거래 서비스와 분리돼 있어 자산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출처: 세계일보
핫월렛 대량 유출 사고를 조사 중인 바이낸스가 출금에 이어 입금까지 멈추고, 회사 손실은 전액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바이낸스가 확인했다고 밝힌 동결 자산은 약 30억달러로, 테더(USDT 15.67억개)에 이어 서클이 USDC 8억달러 이상, 아비트럼 보안위원회가 약 3,050만달러를 묶었다. 회사는 확정 피해액과 서비스 재개 시점은 아직 내놓지 않았다. 출처: FinanceFee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