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하이퍼리퀴드 원유 선물서 1.7억달러 ‘허수 주문’ 의심
감시업체 솔리두스랩스가 지난 3월 에너지 시장 급변기에 하이퍼리퀴드 원유 연계 무기한 선물에서 1억7000만달러가 넘는 의심 주문을 찾아냈다고 밝혔다. 취소된 주문 규모가 실제 체결의 약 30배에 달해 허수 주문(스푸핑) 특징을 보였지만 의도는 확인되지 않았다. 하이퍼리퀴드 측은 모든 주문·취소 기록이 온체인에 공개돼 있다고 설명했다. 탈중앙 거래소의 전통 자산 파생상품이 시세 조종 감시의 시험대에 오른 셈이다. 출처: crypto.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