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브라질 이타우, 은행 첫 코인 중개업 정식 등록
브라질 최대 민간은행 이타우우니방쿠가 27일 중앙은행에 가상자산 거래·수탁 업무를 신고해, 새 디지털자산 규정에 따라 절차를 마친 첫 은행이 됐다. 기존 인가 은행이 신고만으로 가상자산 서비스를 등록할 수 있는 이 규정의 유예기간은 오는 30일 끝난다. 이타우는 투자 플랫폼 '이온(Íon)'에서 비트코인·이더리움·USDC 등 15종을 제공하고 있다. 출처: crypto.news